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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팔도 ‘버섯’, 한자리에 다 모인다


【발표 날짜】:2019-05-13
【핵심 팁】:[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전국 팔도 각양각색의 버섯들이 한자리에 다 모인다.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10일부터 오는 15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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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전국 팔도 각양각색의 버섯들이 한자리에 다 모인다.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10일부터 오는 15일까지 6일간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농진청 농업과학관에서 면역력 향상과 항암효과를 지닌 식‧약용버섯의 건강 기능성을 알리기 위해 국내 육성 버섯 품종과 다양한 가공품을 선보이는 ‘전국 팔도 버섯 특별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육성한 느타리, 양송이, 팽이 등 약 20여개 버섯 품종 실물과 농산업체에서 개발한 버섯 가공 제품 10여점, 표본 10여점, 사진 50여점 등이 전시되며 소비자들이 다양한 버섯 요리를 접할 수 있도록 버섯 양배추 쌈 등 버섯 요리 사진과 조리 방법 등을 소개한다.
 
또한 우리나라 지도 모형에 각 지역의 특화 버섯을 소개하는 전시물을 배경으로 사진촬영도 할 수 있으며 사진촬영 공간은 농진청이 전국 8개 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진행한 지역별 특화 버섯 육성 성과를 담아 꾸몄다.
 
이외에도 상황버섯, 동충하초 등 약용버섯을 이용한 버섯 차와 버섯 가공식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식‧시음 공간도 마련된다.
 
한편, 농진청은 전시회 첫날인 10일, 농업과학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버섯산업 제2의 도약을 위한 수출 확대 강화 방안’을 주제로 버섯수출연구사업단과 함께 학술토론회를 개최된다.
 
학술토론회에서는 ‘국내 버섯의 세계시장 선점을 위한 수출 전략’ 등 5개 주제 발표가 진행되며 버섯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 행사도 함께 열린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최인명 인삼특작부장은 “이번 특별전시회를 계기로 각 도별 버섯 특화작목의 산업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버섯 품종과 가공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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