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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연제구, 도시농업 ‘스마트팜’ 전국 최초 개소


【발표 날짜】:2019-01-16
【핵심 팁】:도시형 농업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팜이 전국 처음으로 부산에서 문을 연다.부산시와 연제구는 20일 오후 화신사이버대
도시형 농업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팜이 전국 처음으로 부산에서 문을 연다.
 
부산시와 연제구는 20일 오후 화신사이버대학교 부지에서 ‘커뮤니티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사업인 ‘스마트팜’ 제1호 개소식을 열고 관계기관과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 사업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커뮤니티비즈니스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풀어가는 접근방식이며, 스마트팜은 농사 기술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여 만들어진 지능화된 농장을 말한다. 
 
스마트팜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부산시는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지난 7월부터 전국 최초 냉동컨테이너를 활용해 고부가가치 제품인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도시형 농업인 스마트팜’ 구축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
 
연제구는 지난 10월 학교법인 화신학원이 무상으로 제공한 화신사이버대 주차장부지에 농업용 온실 사용을 위한 가설건축물을 설치하고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6,000만원 상당의 후원 기탁을 받아 이달 스마트팜 설치를 완료했다. 스마트팜 운영을 담당하는 업체로는 예비사회적기업인 △한결같이(재배) △매일 매일 즐거워(상품개발) △나무의 선물(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3개 업체를 선정했다. 
 
스마트팜에서 재배되는 농작물은 표고버섯으로 이달 중 시험 운영을 통해 1차 수확에 성공했으며 다음 달 안으로 지역내 대형마트와 연계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 표고버섯을 활용한 건강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도시농업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연제구는 이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부산테크노파크, 학교법인 화신학교, KCT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협약서에는 △스마트팜을 통해 수확된 제품의 판로확보를 위한 유통, 마케팅 지원 △스마트팜사업의 확대를 위한 공동사업 프로젝트 추진 등의 내용이 담긴다. 이와 별도로 신라대학교는 파생상품을 개발하고 한국예탁결제원은 냉동컨테이너(40피트) 2개를 기증하는 등 스마트팜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협력한다.
 
부산시는 이번 ‘스마트팜’ 사업을 통해 열악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일자리창출, 고부가가치 제품생산, 매출액 증대, 자립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현재 시행 중인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비 연구개발(R&D)부문 사업과도 연계해 사회적경제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네트워킹을 통한 판로확대, 기술고도화, 품질향상 등 사회적경제 우수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도시농업의 스마트팜 사업모델 확산으로 커뮤니티 비즈니스가 활성화되고 사업간 연계협력도 강화되는 등 사회적경제 분야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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