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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도시형 농업 스마트팜, 연제구서 문 열어


【발표 날짜】:2018-12-26
【핵심 팁】:전국 최초로 도시형 농업 스마트팜이 부산 연제구에 생겼다. 스마트팜이란 정보통신기술(ICT)을 농사에 접목한 것으로 직접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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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도시형 농업 스마트팜이 부산 연제구에 생겼다. 스마트팜이란 정보통신기술(ICT)을 농사에 접목한 것으로 직접 현장에 나가지 않고도 시설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자동 관리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방식을 말한다.
 
연산동 화신사이버대 개소 
온·습도 등 환경 자동 관리
 
부산시와 연제구는 지난 20일 연산동 화신사이버대학교에서 스마트팜 제1호 개소식을 열었다. 연제구는 7월부터 전국 최초로 냉동 컨테이너 2대를 활용해 고부가가치 제품인 표고버섯을 생산하는 도시형 농업 스마트팜 구축을 준비해 왔다. 스마트팜의 크기는 약 60㎡ 정도로 자동으로 온도, 습도를 조절한다. 
 
연제구는 10월 학교법인 화신학원으로부터 화신사이버대 주차장 부지를 무료로 사용하기로 한 뒤 11월 농업용 온실 사용을 위한 건축물을 설치했고 한국예탁결제원으로부터 6000만 원 상당을 후원받아 최근 스마트팜 설치를 완료했다. 이미 시험 운영을 통해 1차 수확에 성공했고 내년 초 대형마트와 연계하여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스마트팜의 운영은 예비사회적기업인 '한결같이'가 재배, '매일 매일 즐거워'가 상품개발, '나무의 선물'이 홍보와 체험 프로그램을 맡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연제구는 단순 표고버섯 재배가 아닌 표고버섯을 활용한 건조식품,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고 도시농업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연제구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해 사회적기업의 경제적 자립은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사회적 경제 비즈니스 우수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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